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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ntents Group, Soom33

‘나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by 경향신문

대인관계심리 전문가이자 , 의 저자 양창순 박사가 전하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 경향신문사에서 열린 강연을 올린 기사인데, 내용은 길어도 읽는내내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추천합니다.

(강연내용 중 일부를 옮깁니다)
나는 내 마음에 무엇을 얼마나 투자하나요. 마음이 강해지려면, 첫째 자기발견과 자기 이해. 그를 사랑하는 나는 누구인지 알아야 하고요. 둘째 자기 수용. 내가 태어나서 경험한 모든 것이 나를 이루었다고 받아들이는 거죠. 셋째 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입니다. 앞서 말한 노이로제는 첫째, 둘째 단계가 되지 않은 것입니다. 나의 있는 것을 모두 수용할 때 나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저 친구가 왜 나를 배신했지’라며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지만 ‘내가 사람을 잘못 골랐어’라고 수용할 때 나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것이죠. 자기경영이 중요한 이유는, 삶의 모든 문제가 내가 나를 못믿어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믿는 것도 존엄이다.’ 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사람의 특징은 내 주변 모든 사람들이 나를 칭찬해주길 바랍니다. 인간관계에서는 50점이 만점입니다. 연애를 못하는 사람은 지나친 완벽함을 추구합니다. 순금도 99%밖에 없는데 100점짜리 사람 누가 있냐고 말해줍니다.

이 끝도 없이 붉은 행렬은 바로 양귀비입니다. 영어로는 Poppy라고 하는데요, 매년 영국에선 11월 11일에 1차 세계대전 참전군인들을 기념하는 꽃이기도 합니다. 이건 세라믹으로 만든 88만 여개의 양귀비라고 하는데 실제로 보면 엄청날 것 같네요.
gettyimages:

Repost from @oliscarff Early stages of a huge art installation entitled ‘Blood Swept Lands and Seas of Red’ by artist Paul Cummins (@pcceramic), made up of 888,246 ceramic poppies in the moat of the Tower of London, to commemorate the First World War. @gettyimages

이 끝도 없이 붉은 행렬은 바로 양귀비입니다. 영어로는 Poppy라고 하는데요, 매년 영국에선 11월 11일에 1차 세계대전 참전군인들을 기념하는 꽃이기도 합니다. 이건 세라믹으로 만든 88만 여개의 양귀비라고 하는데 실제로 보면 엄청날 것 같네요.

gettyimages:

Repost from @oliscarff Early stages of a huge art installation entitled ‘Blood Swept Lands and Seas of Red’ by artist Paul Cummins (@pcceramic), made up of 888,246 ceramic poppies in the moat of the Tower of London, to commemorate the First World War. @gettyimages

박명수 - 명수네 떡볶이 (Feat 유엘,김예림)

아, 듣다보니 중독되네요. 마치 마약떡볶이처럼! 요새 음원차트에서 가장 핫한 이유가 뭘까요? 재미도 있지만, 음악적인 완성도도 꽤 수준급이라 그럴까요? 이전에 프라이머리랑 같이 했던 곡보다 좀 더 유치한게 박명수가 작곡한게 맞네요-ㅎ

(출처: youtube.com)

잠깨는덴 음악이 특효약! 거기에 커피까지 있다면 금상첨화!
Mura Masa의 Miss you, 듣다보니 카페인같이 톡톡 튑니다!

indiexmusic:

If you love Ta-ku, then you’ll definitely love Mura Masa's Miss You.

Around the World in 360° Degrees - 3 Year Epic Selfie

3년간 36개국 12만 마일을!
5대의 모터사이클로 여행하며!
고프로로 찍은 동영상!

알렉스 셰이컨이란 남자가 고프로로 찍어 만든 이 동영상을 보다보면 다채롭게 펼쳐지는 전 세계의 모습에 넋을 놓게된다. 여행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건 덤!

'360도로 바라본 세상'이라는 3분 짜리 동영상도 재밌지만 더 많은 여행기와 사진은 그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modernmotodiaries.com/

(출처: youtube.com)

스티븐 킹의 창의적인 글쓰기 팁 10가지 by ㅍㅍㅅㅅ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라는 책은 글쓰기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저도 첫 책을 준비할 때,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많이 참고하기도 했습니다. 이 글에서 꼽은 ‘10가지 팁’을 ㅍㅍㅅㅅ가 정리했습니다.

뉴요커들은 혼자 저녁을 먹는다 (사진)

'저녁식사'하면 가족이나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연상되겠지만, (아시다시피)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미호 아이카와가 '뉴욕의 저녁 식사'라는 사진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뉴요커들이 실제 저녁 식사하는 모습을 담고 있는 사진들인데요. 사진 속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보고 TV를 시청하고 혹은 아이에게 밥을 먹이는 등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홀로 저녁을 먹고 있네요. 쓸쓸한 현실입니다. 뉴욕 뿐만 아니라 서울도 마찬가지겠지요

뉴요커들은 혼자 저녁을 먹는다 (사진)

'저녁식사'하면 가족이나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연상되겠지만, (아시다시피)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미호 아이카와가 '뉴욕의 저녁 식사'라는 사진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뉴요커들이 실제 저녁 식사하는 모습을 담고 있는 사진들인데요. 사진 속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보고 TV를 시청하고 혹은 아이에게 밥을 먹이는 등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홀로 저녁을 먹고 있네요. 쓸쓸한 현실입니다. 뉴욕 뿐만 아니라 서울도 마찬가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