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Lab.

by Contents Group, Soom33
여기 스친듯한 기억이 있다. 그리워죽겠다, 런던. 
clubmonaco:

Blue Brick Cafe

여기 스친듯한 기억이 있다. 그리워죽겠다, 런던. 

clubmonaco:

Blue Brick Cafe

"싸지도 않은데 누가 세월호에 아이들 태웠나" - 오마이뉴스

경제학자 우석훈이 세월호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경제학자인 그가 생뚱맞게도 세월호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국이라는 배에서 이젠 내릴 수가 없어요. 우리가 어떻게든 고쳐서 살아야죠. 그래서 지금부터 중요한 거예요. 정치권이 움직이도록 시민들이 나서야구요. 한 10여 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불안해 하면서 ‘한국이 원래 그렇지 뭐’ 이런 말을 하면서 살 순 없잖아요."

"전 애들이 ‘그 배에 태워졌다’고 생각해요. (담배 한 개비를 물며) 내가 그래도 경제학자라는데, 아무리 계산기를 두드려봐도 이 배를 왜 탔냐는 거예요. 싸지도 않고, 오래 걸리고…(여행) 비용을 줄이려고 배에서 하룻밤을 자는 걸 생각했을 텐데, 그것도 아니에요. 저가항공과 패키지 등을 이용하면 전체 비용으로 보더라도 싸게 갈 수 있었어요. 그런데 왜 탔을까…"

사진을 보자마자 캬~ 소리부터 나오더라구요. 작가는 로베르 두아노네요. ‘파리 시청 앞 광장에서의 키스’로 유명하죠. 인상을 쓰는듯한 소의 얼굴을 바라보는 노인의 표정이 인상적이네요. 
americanphoto:

© Robert Doisneau
From: Robert Doisneau’s Love Affair with the Streets

사진을 보자마자 캬~ 소리부터 나오더라구요. 작가는 로베르 두아노네요. ‘파리 시청 앞 광장에서의 키스’로 유명하죠. 인상을 쓰는듯한 소의 얼굴을 바라보는 노인의 표정이 인상적이네요. 

americanphoto:

© Robert Doisneau

From: Robert Doisneau’s Love Affair with the Streets

제 사무실이 있는 상암동 DMC의 모습입니다. 방송국들이 많이 들어서서인지 아주 멋있게 변해가고 있어요.

rjkoehler:

Architecture porn: modern architecture of Digital Media City, Sangam-dong, Seoul.

Wish I had my Nikon on me, but all I had was my iPhone.

EBS에서 해주는 ‘하늘에서 본 세계’ 열혈팬입니다. 아주 높은 하늘에서 바라보는 지상의 풍경은 또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이 사진들도 그런 매력이 물씬 드러나네요.

beben-eleben:

Alex McLean, a licensed pilot and photographer, took these gorgeous photos “just by sticking his camera out the window”.

(photographsonthebrain에서)

날이 개고, 비에 젖은 공원 벤치에 앉아 숨 한 번 들이쉴 때, 그 맑은 기분을 느끼고 싶은 하루입니다. 어김없이 다시 시작한 월요일, 잠깐의 산책이 필요할 것 같아요.
lomographicsociety:

Lomography Camera of the Day - Canon AE-1 Program

날이 개고, 비에 젖은 공원 벤치에 앉아 숨 한 번 들이쉴 때, 그 맑은 기분을 느끼고 싶은 하루입니다. 어김없이 다시 시작한 월요일, 잠깐의 산책이 필요할 것 같아요.

lomographicsociety:

Lomography Camera of the Day - Canon AE-1 Program

"안녕하세요, 교황입니다!"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한 청년을 위해 친히 전화를 걸었다는 일화는 유명하지요. 이번 교황의 방한을 맞아 EBS에서 제작한 4분 영상을 보면 조금이나마 그를 더 이해하고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youtube.com)

영화 평론계의 유재석, 이동진 평론가가 만점을 준 영화들!

수많은 영화 리뷰와 별점들 속에서도 제가 유일하게 믿는 건 이동진 평론가의 평가인데요. 일반 대중의 눈높이에서 영화를 정확하게 꿰뚫는 그의 통찰은 믿고 보는 보증수표와도 같습니다. 이런 그가 만점을 준 영화들을 소개한 글입니다.

내 삶에 들어온 빈자의 교황 - 시사IN, 시사인

시사인의 주진우 기자가 전하는 교황 방한의 의미.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그가 종교에서 멀어지게 된 이유부터 프란치스코 교황이 그런 그의 생각을 어떻게 바꾸어놓았는지 정리한 기사입니다. 결론은 ‘웰콤 투 코리아, 프란치스코!’

'2014년 한국 교회 주류의 기준에서는 ‘빨갱이’가 분명한 교황이 우리에게 온다. 하지만 교회에 넌더리를 내며 등을 돌린 많은 잠재적 신자에게 언제나 복음을 돌려주는, 바로 그분이 오신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추기경 시절 감동 일화

나이트클럽에 난 불을 소방차보다 먼저 도착해 끈 사람, 바로 프란치스코 교황입니다. 교황이 된 이후 소탈한 행동으로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았던 그가 교황 이전에는 어떻게 행동했는지 몇가지 일화를 전합니다.


베르고글리오 대주교(프란치스코 교황)는 손님이 거처에 찾아오면 집사나 도우미 없이 직접 문 앞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진심과 유머를 섞어서 말했다. “추기경이 문을 여는 일 말고 달리 할 일이 있겠어요?” (서울문화사 펴냄)